Hamburg대학교 법대중앙도서관의 모습이다. 2004년 8월 9일에 완공된 이 도서관은, 약 37만권의 장서(약 900여종의 법학전문지 포함)에 1,000석의 좌석을 갖고 있으며, 토일요일과 공휴일을 막론하고 밤 12시까지 문을 여는, Hamburg 법대생들과 법률가들의 심장과도 같은 곳이다. 내가 독일유학생활 말기에 아침 7시부터 나와 밤 12시까지 공부했던 곳이기도 하다.